하이브처럼, 함께 채웁니다
하이브는 수많은 꿀벌이 한 칸 한 칸 함께 채워 가는 집입니다. 마켓하이브도 같습니다.
회원은 동네 제휴점에서 결제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내며 일상의 혜택을 누립니다. 제휴점은 포인트를 쓰러 찾아오는 손님을 만나 매출을 올리고, 회원 앱과 홈페이지, 가게 영상으로 우리 가게를 알립니다. 회원이 쓴 포인트는 정해진 정산일에 본사가 제휴점에 정산합니다.
회원이 늘면 가게를 찾는 손님이 늘고, 제휴점이 늘면 포인트를 쓸 곳이 많아집니다. 서로가 서로의 혜택이 되는 구조, 이것이 마켓하이브가 말하는 상생입니다.
우리의 목표
지역 소비는 지역 가게로
동네에서 쓴 돈이 동네 가게의 매출이 되고, 다시 지역 안에서 돕니다.
동네 가게에 단골을
포인트를 쓰러 다시 찾는 손님, 영상과 앱으로 널리 알리는 우리 가게.
회원에게 일상의 혜택을
먹고 · 사고 · 쉬는 일상에서 포인트로 아끼고, 멤버십서비스로 더 누립니다.
함께 크는 커뮤니티
회원과 제휴점이 늘수록 모두의 혜택이 커지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.
마켓하이브 선순환
한 바퀴 돌 때마다 더 커지는 바퀴처럼, 마켓하이브는 회원 혜택에서 시작해 다시 회원 혜택으로 돌아옵니다.
- 회원 혜택 회원은 제휴점에서 포인트로 결제해 아낍니다.
- 방문 · 매출 증가 포인트를 쓰려면 가게에 와야 하니, 가게는 손님과 매출이 늘어납니다.
- 제휴점 확대 효과를 본 가게가 늘어 포인트를 쓸 곳이 많아집니다.
- 낮은 홍보 비용 비싼 광고 대신 포인트와 가게 영상으로 알리니, 아낀 만큼 회원 혜택이 다시 커집니다.